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반딧불로 별을 대적하랴 , 하찮은 것이 아무리 억척을 부려도 되지 않을 일을 함을 이르는 말. 경계를 넘어 뛰어오르면 어딘가 닿게 되어 있다. - D.H. 로렌스 오늘의 영단어 - social security tax : 미국의 사회보장세금제도오늘의 영단어 - amend : 고치다, 개정하다오늘의 영단어 - neutrality : 중립, 중립성오늘의 영단어 - escapee : 도망자, 이탈자, 망명자오늘의 영단어 - infiltration mission : 침투임무오늘의 영단어 - forward-looking : 앞을 내다보는, 전향적인오늘의 영단어 - delve : 파들러 가다, 캐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