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공부는 ‘깨달음’에 이르러야 비로소 공부가 된다.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 공부는 헛공부다. 깨달음으로 인격이 형성된다. 그런고로 진리는 인격 속에만 존재한다. 다른 곳에는 없다. -강연희 아내는 남편의 인형이 아니다. -입센 오늘의 영단어 - stoic life : 절제된 생활, 금욕생활오늘의 영단어 - pharmacy : 약국, 제약업종교란 자연 본연의 모습과 인간의 삶의 방식에 방향을 부여하여 관리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을 초월하는 힘에 의지하려는 행위이다. -제임스 프레이저(영국의 인류학자) 점치지 않고도 전쟁을 피해야 할 여섯 가지가 있다. 첫째 적의 토지가 넑고 국민의 수가 많고 또 부유할 경우, 둘째 적의 권력자가 아랫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은택이 고르게 구석구석까지 미치고 있는 경우, 셋째 적의 신상필벌이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을 경우, 넷째 적이 어진 자를 임용하고 유능한 인재를 고용하고 있을 경우, 다섯째 군사가 많고 정예한 무기를 준비하고 있을 경우, 여섯째 그 이웃 나라들이 모두 적을 도우고 특히 대국의 지원이 있을 경우 이 여섯 가지이다. -오자 오늘의 영단어 - antipathy : 반감, 혐오, 비위에 안 맞음향수 가게에 들어가서 향수를 사지 않아도, 나왔을 때에는 향수의 냄새가 나며, 가죽 상점에 들어가서 가죽을 사지 않아도, 대단히 나쁜 가죽 냄새가 몸에 옮겨온다. -탈무드 아침의 진지상은 오시(午時, 정오)이다. -고다이고왕 [일중행사]